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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송역세권에 브랜드 대단지 ‘오송역 현대 힐스테이트’ 공급
관리자 조회수:269 59.7.49.144
2020-05-20 15:46:56

전용 59~84㎡ 총 2094가구 조합주택

 

 

 

 

오송역세권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각종 개발사업이 몰린 청주지역에 외지인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청주시청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청주시내 아파트 거래량은 총 1842건으로 전월 대비 31.3%나 감소했지만 서울 등 외지인 투자자는 오히려 10.5% 늘어났다. 총량 대비 점유율에서도 서울 등 외지인들이 57.8%(1064건)로 청주시민(42.2%,778건)을 앞섰다. 

지역 내 실수요자는 물론, 외지인 투자자 발걸음이 바빠지면서 지역 내 미분양 주택들도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2019년 4월 1768가구이던 청주 미분양 물량은 1년 사이 69건으로 96.1% 급감했다. 

청주에서 인기가 높은 곳으로 오송역세권지구 도시개발사업,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개발사업 등의 직접 수혜권역인 KTXㆍSRT 오송역 일대가 꼽힌다.

오송역세권지구는 충청북도가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로 개발중인 제2생명과학단지 및 제3생명과학단지(예정)에 맞붙은데다 오송산업단지, 청주전시관(예정)과도 인접해 지역경제와 첨단바이오산업 분야의 국가경쟁력 견인 효과를 가장 가까이에서 공유할 수 있는 곳으로 손꼽힌다.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확정된 충북선 철도고속화사업 등 오송역을 강호축(강원~충청~호남)  ‘실크 레일’로 거듭나게 할 교통호재 수혜도 기대를 모은다. 최근 정부의 차세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지로 확정된 오창읍과도 가깝다.


 

조합원 모집 예정... 지역 최초 단지 내 수영장 등 고품격 커뮤니티 설치




 

 

오송역 일대는 오창읍으로 향하는 관문이자 첨단바이오산업 분야 첨병인 만큼 단순한 수혜 이상의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

오송역세권도시개발사업조합에 따르면 오송역 일대 71만여㎡ 부지를 대상으로 한 오송역세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지난해 케이건설을 사업시행업무대행사로 선정하고 청주시의 실시계획 인허가를 받아 현재 토지 및 지장물에 대한 감정평가를 진행 중이다. 주거, 상업, 산업, 도시기반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올 하반기 토목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가칭 오송역현대지역주택조합은 이 지구 중 역세권지구 최중심부, 공동주택부지에 브랜드 대단지인 ‘오송역 현대 힐스테이트’ 조합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을 시공 예정사로 선정했다.
 

▲ ‘오송역 현대 힐스테이트’ 조감도.

이 단지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역세권지구 A1블록에 지하 2층~최고 25층 24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2094가구(예정) 규모로 조성된다. 오송역세권지구 유일의 브랜드 대단지다. 

단지에서 KTX와 SRT 오송역을 도보 약 10분 거리로 이용할 수 있으며 BRT, 공용버스터미널 등에 인접해 청주 도심은 물론, 서울ㆍ수도권 등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단지 바로 앞 오송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오송중, 오송고가 근거리에 있어 원스톱 학세권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농협하나로마트 등 쇼핑시설과 관공서, 병원, 공원 등 주요 생활 인프라가 반경 3km 내에 밀집해 있다. 맞붙은 제2생명과학단지에 1만2000여 가구의 아파트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근린생활시설이나 편의시설 추가 공급도 기대된다.

어린이집, 유치원, 경로당,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같은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이 눈길을 끈다. 지역 최초로 선보이는 단지 내 수영장은 25m 길이의 3개 레인을 갖춰 남녀노소 입주민의 특별한 여가를 책임질 예정이다. 다양한 콘셉트의 어린이놀이터와 썬큰광장, 전망카페 등 휴식 및 문화공간도 곳곳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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